IDC 조사, “레드햇 RHCE 자격증 소지자 기업 IT 성과 높여”
“입증된 기술의 가치: RHCE가 기업 IT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간된 IDC의 백서는 가상화 관리, 데이터 연동, 서비스 방식의 소프트웨어 (SaaS)등 복잡한 기업의 IT 환경에서 IT 담당자에게 요구되는 능력을 제시하고 실습으로 치러지는 레드햇 공인 자격증 소지자들이 가지는 강점을 소개한다.
IDC는 백서에서 지난해 리눅스 플랫폼이 서버설치 기준 15%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리눅스 채택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며, 리눅스 컴퓨팅이 고가용 컴퓨팅, IT 인프라 및 웹 인프라 워크로드를 뛰어넘어, 전사적 자원관리(ERP), OLTP, 의사 결정 지원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의 비즈니스 프로세스까지 처리 할 수 있어 앞으로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범위가 커지고 그 빈도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백서는 RHCE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서 ▲시스템 설치 및 구성, 기업 네트워킹 서비스 관리 등의 실무 교육 과정과 평가 ▲네트워크 엔지니어, 중견 관리자 등으로 성장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기술 습득 ▲답안의 정답 여부에 따라 다른 결과를 제시하는 쌍방향 테스트 방식 ▲세계 전역에 위치한 교육 센터와 원격지원 시스템 ▲CertCities.com과 같은 자격증 평가 기관의 인증 등을 들었다.
또한 이번 발표에는 레드햇 공인 자격증 취득 인력을 확보한 기업들의 IT환경 개선을 다룬 사례 연구도 포함되어 있다. 전체 여행 예약 건수 기준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온라인 여행 업체인 오르비츠(Orbitz)는 RHCE는 직원을 채용하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도구라고 밝혔다.특히 RHCE 소지 인력들은 서버 관리를 위한 레벨 설정 및 접근 방식에 대해 이해도가 높고 표준 준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레드햇코리아의 김근 지사장은 “레드햇은 대표적인 오픈소스 기업으로 시장을 육성하기 위하여 선도적인 교육 서비스를 개발하여 보급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전문 개발자 육성을 위해 커뮤니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로 리눅스를 비롯한 오픈 소스 교육 및 자격증 분야 중 수익, 매출, 공인 자격증 취득자 수, 제공 과정 커리큘럼 및 서비스 제공 지역 부문에서 모두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조사을 통해 레드햇이 제공하는 실습형의 자격증이 업계 최고임을 재입증받으며 오픈소스 대표 기업으로서 향후 더욱 공고한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전세계적으로 자격증 취득자수 25,000명을 돌파한RHCE는 현재 북미지역의 전체 리눅스 트레이닝 프로그램 중 53%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현재까지 2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바 있어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리눅스 자격증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약 500여명의 RHCE보유자가 각계각층에서 국내 리눅스 도입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레드햇 인증 자격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kr.redhat.com/training/에서 볼 수 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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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