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통문화도시 전주에서 추진하는 5대 신역동 산업 중 첫 번째는 세계로 진출하는 한스타일 산업이다. 한스타일 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게 될 한지산업종합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07. 7. 25 ~ 7. 27일 까지 건축설계경기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20건이 접수되었다.

‘07. 7. 13일에 공고한 센터 건립 공모는 전주 전통문화의 상징성, 예술성, 기능성을 감안한 디자인 및 배치 개념으로 추후 구)도2청 사내에 건립될 문화시설과의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배치에 기본방향을 둔 아이디어 설계에 주안점을 두도록 하여 공모하였다.

그 결과 접수된 참가업체의 현황을 보면 총20건으로 서울 4건, 대전 1건, 전북권 15건으로 타 지역에서도 접수되는 등 전국단위 최초로 건립되는 한지산업종합지원센터로서 한지산업이 경쟁력 있는 센터가 될 수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이후 참가등록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설명회가 2007. 7. 31(화) 14시에 한지산업종합지원센터건립 부지 현장(구 도2청사 부지)에서 실시되며, 현장설명 후 질의접수는 8. 2 ~ 8. 3일까지이다.

이 센터에는 한지에 대한 전시·연구시설 및 파일럿 시설이 마련 되어 한지산업 전반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계로 한지산업의 인프라가 구축되고 한지업체의 경쟁력 강화로 전주시의 新역동 산업 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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