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분여사 납치사건’ 나문희를 사랑한 남자들
대한민국 훈남들과 함께하는 나문희!
흥행보증 수표 나문희! 그녀가 연기한 작품은 대다수가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녀와 함께한 상대 남자배우들도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파 배우들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가장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이순재와 함께 중년부부의 모습을 천진난만(?)하고 황당하게 그려내며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여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녀의 아들 역으로 나왔던 정준하는 나문희와 친모자로 착각할 만큼 자연스런 연기를 선보여 확실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해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계의 연기파배우 설경구와 조한선은 <열혈남아>로 나문희와 호흡을 맞췄다. 설경구는 “선생님처럼 시나리오가 너덜너덜해지도록 시나리오를 읽고 또 읽는 분을 뵌적이 없어요” 라며 그녀의 연기열정에 대해 존경을 표했고, 조한선은 나문희와 같이 작업하면서 진정한 연기자로 다시 태어나는데 큰 공부가 되었다며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그녀의 끈끈한 모성애와 정감있는 연기를 찬사하였다. 또한 2005년 흥행작 <너는 내 운명> 에서 아들로 출연했던 배우 황정민은 나문희에게 "나이 들어서도 연기하고 싶게 해 준 나문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는 말을 전하며 나문희의 연기를 넘어서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나문희! 대한민국의 웃음을 확실하게 책임진다!!!
그녀는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감정연기도 최고일뿐 아니라 180도 다른 분위기의 천방지축 코믹연기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7월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64회 실미도 특집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웃음 6인방 무한도전 멤버들 사이에서 최고의 연기로 여섯 멤버들을 압도하며 재치있는 입담과 자신 넘치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다. 고생하는 아들을 찾아온 나문희의 완벽한 어머니 연기에 무한도전 멤버 모두 속아 큰 웃음을 터트렸고, 손수 출연진들을 위해 수박과 떡을 싸오는 따뜻한 모습에 방송진과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기도하였다. 그녀가 첫 주연을 맡은 온국민 통쾌 대작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코믹배우 강성진, 유해진, 유건과 함께 절묘한 캐스팅으로 촬영시작부터 끝까지 애드립 경쟁을 펼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개월의 촬영기간동안 나문희와 배우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촬영장을 항상 밝게 이끌었고 아들 같은 세 배우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싸오는등 정감있게 후배 배우들을 챙기기도 했다.
무적인질로 거듭난 생활형 히어로 권순분 여사(나문희)와 그녀의 새로운 남자들로 등장하는 함량미달 굴욕 3인조 납치범(강성진, 유해진, 유건)이 경찰, 언론, 가족을 상대로 펼치는 황당무계 범죄 대소동을 그린 온 국민 통쾌 대작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은 풍성하고, 즐겁고, 따뜻함이 가득 담긴 추석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로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연락처
영화방 2272-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