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준비된 신예스타들의 스크린 공략
탄탄한 연기력은 기본! 매력적인 외모까지 겸비한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
8살의 어린 나이에 영화 <좀비 램페이지>로 데뷔한 ‘찰리 콕스’. 이후 근사한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모터싸이클 다이어리>의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과 함께 출연한 <닷 더 아이>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영국 신사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순수한 미소를 지닌 그는 할리우드 톱스타 ‘알파치노’, ‘제레미 아이언스’, ‘조셉 파인즈’와 함께 출연한 <베니스의 상인>을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이후 할리우드 전설과 샛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초호화 캐스팅 작품 <스타더스트>의 주인공 역을 꿰차며 2007년 할리우드 최고의 행운아로 주목 받는다. 유명 원작을 영화화하는 만큼, 순수하면서도 모험심 가득한 ‘트리스탄’ 역을 누가 맡느냐에 관심이 몰렸는데 로버트 드니로, 미셸 파이퍼, 클레어 데인즈, 시에나 밀러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는 영광을 ‘찰리 콕스’가 누리게 된 것.
판타지 어드벤처 <스타더스트>의 찰리 콕스 외에도, <디스터비아>의 샤이아 라보프, <조디악>의 제이크 질렌할 모두 아역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들이다. 10대 시절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등과 함께 디즈니의 채널 드라마로 데뷔한 샤이아 라보프는 이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으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2007년 여름 <트랜스포머>에 이어 8월에 선보이는 스릴러물 <디스터비아>에서도 주연을 맡는다. 1991년 11살의 나이로 데뷔한 제이크 질렌할은 2005년 <브로크백 마운틴>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고, 2007년 할리우드판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조디악>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더스트>의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은 ‘찰리 콕스’에 대해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해내는 타고난 연기력의 소유자”라고 평가하며 “많은 사람들이 스타가 되기를 희망할 뿐 연기력을 키우는 데는 소홀하지만 그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목 받는 신예 ‘찰리 콕스’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스타더스트>는 원작의 짜임새 있는 구성, 독특하고 화려한 캐릭터와 볼거리를 무기로 오는 8월 15일 눈부신 모험과 환상의 판타지를 펼쳐 보일 것이다.
<스타더스트>는 진정한 사랑을 얻으려는 청년, 불멸의 아름다움을 되찾으려는 마녀, 절대적인 권력을 쟁취하려는 세 왕자, 그리고 정체불명의 해적 캡틴까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신비의 별을 둘러싼 거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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