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의 전문사육사가 날다람쥐인 슈가글라이더(Sugar Glider)를 관람객들에게 보여 주고 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20분간 희귀동물들과 함께 하는 애니멀 퍼레이드(Animal parade)를 실시한다.

특히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일부 동물들을 직접 페팅(petting: 쓰다듬기)할 수 있도록 한 이번 행사는, 무시무시한 타란튤라 대형 독거미(Tarantula spider), 토끼를 닮아 귀여운 친칠라(Chinchilla), 코미디 영화 [유치원에 간 사나이]에 등장하여 인기를 모은 실버 페릿 (Silver ferret) 등 육지에 사는 희귀 동물 25마리를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애니멀 퍼레이드 이외에도, 고객의 참여가 가능한 디지털 동작인식 영상장치 (G.F.X), 그리고 어두운 심해에서 빛을 발하는 물고기들을 전시한 동굴 환타지야(夜)를 함께 전시하여 푸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의 051-740-1700)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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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대리 박 인 051)74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