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세계속의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한 부산의 도시브랜드와 특색을 살리고 외래 관광객에 대한 영화도시 부산의 관광편의를 위해 영화관광지도 「부산 시네맵」을 제작 보급한다.

이번에 제작된「부산 시네맵」은 일반 관광정보 대신 영화영상관련 시설 및 행사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기존 관광지도와 차별화하였고, 해운대 센텀시티에 조성중인 시네포트 내 부산영상센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등 건립계획 위치도면과 조감도를 수록하여 아시아영상문화중심도시 부산의 비전과 미래를 담아냈으며, 시내 주요 영화상영관, 주요 영화촬영지 및 촬영영화 정보와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 부산에서 펼쳐지는 각종 영화관련 행사·축제 등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다.

‘부산 시네맵’은 부산영상위원회, 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시내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되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영화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고, 영화관광을 안내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정부에서 지정한 영상문화도시로서의 위상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 시네맵’의 활용도와 수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외국인관광객을 위한 외국어판도 제작 보급하고, 숙박·음식·쇼핑 등 관련정보까지도 수록함으로써 영화도시 부산의 영화관광 편의를 위한 「부산 시네맵」을 제작 보급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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