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공채란 자동차 신규등록, 이전등록, 기타허가및등록, 각종 계약체결 시 충청북도지역개발공채 조례에 의거 매입하고 상환기간 경과 후 이율 2.5.%복리로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받는 것이다.
지역개발 채권의 소멸시효는 원금은 만기일로부터 10년, 이자는 만기일로부터 5년으로 시효기간이 지나면 충청북도 세입으로 귀속되나 공채 매입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 공채매입 상환시기를 잊어버려 소멸시효에 따른 재산상의 피해를 덜어주고 주민의 재산을 찾아주기 위해 충청북도 특수시책으로 ‘98년에 발행한 5만원 이상 개인 장기 미상환 채권 639건 1억 1,100만원을 공채매입자에게 상환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개인인 경우 공채매입증서, 신분증, 도장(또는 서명), 대리인의 경우는 인감증명서, 위임장(인감날인),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로 지참하며 법인인 경우는 공채매입증서, 법인등기부 등본, 법인 인감, 대표자 신분증을 구비하여 가까운 농협에 방문하시면 청구 즉시 매입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2007. 1월부터 충청북도 홈페이지에 장기미상환자 채권 매입액을 열람토록 전산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인(법인)이 얼마의 채권을 상환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수시로 미상환된 자료를 업데이트 하여 민원인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채 상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도 홈페이지 전산시스템을 통해 상환일이 경과된 공채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소중한 주민의 재산을 찾아주기로 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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