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ES란 역내 에너지 공급자 및 수요자간의 에너지 인프라 및 에너지 이슈의 조정 메카니즘의 구축을 통하여 역내 에너지 안보를 제고하는 거시적인 협력 틀을 의미함.
TAES는 아시아지역의 급속한 경제성장에 따라 역내 에너지 안보 제고 차원에서 2006년 UNESCAP 총회에서 처음 제안되었으며, 우리정부는 우리나라의 안정적 에너지 자원 확보와 역내 국가와의 장기적인 에너지 협력을 도모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차원에서 금번 회의를 유치하였다.
금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러시아, 태국, 카자흐스탄, 인도, 중국 등 역내 국가의 관계관들과 아세안에너지센터(ACE), 경제협력기구(ECO), 아시아개발은행(ADB), 세계은행,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유라시아경제연합(EurAsEC) 등 국제기구 및 국내 유관 기관의 에너지 분야 전문가(약 25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는 범아시아통합에너지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 번째 회의로써, 거시적인 에너지 협력의 틀을 구체화하기 위한 에너지 개념정립 및 이의 세부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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