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및 초·중·고 학생 등 도민참여 미술체험행사를 8월 2일부터 8월 6일(토·일 포함)까지 전라북도청사 기획 전시실에서 부채그림체험, 한지체험, 도예품제작체험, 칠보공예체험 등 전문 작가 8명과 함께하는 도청사 기획전시『미술과 놀이展』를 개최한다.

이번 전문작가와 함께하는 미술과놀이전은 미술의 아름다움을 직접 제작 체험을 통한 생활속의 유익함을 만끽하는 자리로 도청 갤러리를 찾는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도민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술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여름방학 도민참여 미술체험행사 운영방법은 1인 2개 분야 체험을 기준으로 하며 무료로 체험한 작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으며 단, 도예품 제작, 칠보공예의 경우 거마비 및 소성에 대하여 별도 1인 1작품 기준 5,000원의 비용을 받을 예정이며 행사주관은 사)한국미술협회 전라북도지회(회장 김두해)가 운영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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