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8월부터는 외국어통역안내원을 활용 영어, 중국어, 일본어권의 해외 유명포탈사이트에 블로그를 만들고 외국에 있는 한국문화원 사이트를 방문하여 외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전북관광홍보를 야심차고 공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외국어통역안내원은 도 및 전시군에 67명(영어28, 일어26, 중국어13)에 이르며 이들은 지금까지 도내 36개 안내소에 근무하면서 안내소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정보 소개와 관광지를 안내하는 역할을 맡아 오고 있었다.
이제 항시 해오던 역할외에 외국유명 사이트에 개인별 블로그를 만들어 외국의 잠재 관광객에게 전북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중국(북경, 상해) 일본(동경, 오사카), 미국(뉴욕, LA),영국(런던)의 한국문화원 7개소 홈페이지를 매주 1회 이상 방문하여 한국관광 설문에 참여하여 “한국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곳이 전북”이라는 가시적 효과를 높이는 작업을 추진하여 해외홍보의 첨병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도는 블로그 내용을 ‘한국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전라북도’라는 컨셉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전북산하 이미지와 매력적인 우리도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추진상황을 보아 해외포털사이트 범위를 점차 확대하여 해외 사이버상에 전북관광을 가장 인기 있는 블로그로 부상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 관광진흥과 관광홍보담당 안동환 (063)280-3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