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우리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8월1일부터 8월20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자치구·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소비자단체 등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도매시장, 재래시장, 활어유통업체, 횟집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원산지 표시방법을 위반하여 판매하거나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하여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가공품의 표시대상 원료를 부적정하게 표시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단속결과 적발된 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령에 따라 형사처벌 등을 통하여 엄중하게 처벌하는 등 원산지표시 제도가 특별단속을 계기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국립수산물검사원에서는 지난 7월 30일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활용하여 원산지표시 취약지역인 재래시장 등을 순회하면서 수산물 원산지표시 준수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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