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 삶의 터전, 출산은 영원한 축복

부산 인구유출 줄이기와 출산장려를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에 시민단체가 합동으로 발 벗고 나섰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인구유출과 저출산 등의 문제는 부산시 전체의 노력과 공감대 형성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인식하에, 지난 7월 3일(화) 소규모 시민캠페인에 이어,

이번 시민大캠페인에는 ‘부산인구유출줄이기 시민연대’, ‘출산을 장려하는 모임’ 등 대부분 시민단체 대표와 회원 및 부산시장, 교육감,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부산은행장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하여 ‘부산에서 살겠다’ 는 서약식 등 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시민 동참을 위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우리 사회의 꿈나무인 초등학생의 ‘아름다운 부산에서 함께 살자’는 웅변을 통해 부산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서 행복하게 살 자는 소박한 메시지를 잔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늘 시민大캠페인에서는 △어린이 웅변(부산에서 삽시다) △서약식(부산에서 살겠다) △보드판에 스티커 붙이기(부산에서 살고 싶은 이유, 가장 좋아하는 곳) △출산 축복시 낭독 △우리 부산살기 선언·부산찬가 합창 등 일반 시민들이 함께하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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