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권상)은 오는 8월8일부터 10일까지 금정산 오마이랜드에서 부산-러시아 청소년간 교류활성화를 위한 여름캠프를 열고 상호문화 체험과 우의를 다지는 장을 마련한다.

부산-러시아 청소년간 교류활성화는 물론 부산방문 러시아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문화 및 부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해하게 될 이번 여름캠프는 주부산 러시아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양국 청소년 및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여름캠프에는 한국전톰문화체험, 바다래프팅, 관광유적지탐방, 청소년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부산을 방문한 러시아 청소년들에게 부산과 한국의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교류재단 한-러협력센터는 캠프참여자 모집을 위해 지난 7월30일부터 부산거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8월3일까지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여름캠프는 청소년 교류협력은 물론 부산 거주 러시아인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접수 및 문의처 : 부산국제교류재단 한·러협력센터
(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 1000번지 시청1층. Tel. 888-6654)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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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제협력과 이종모 051-888-3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