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오늘 HP Systems Insight Manager(SIM)의 한국어 버전 출시를 발표했다. 2007년 초 영어로 출시된 최신 HP SIM 5.1 버전을 한국 고객들의 IT 자원 관리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적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의 HP 고객들은 서버와 스토리지 관리를 단일화 할 수 있게 되어 운영과 관리를 간소화함과 동시에,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HP SIM 5.1 최신 버전은 HP ProLiant(프로라이언트) 및 Integrity(인테그리티) 서버와 스토리지의 관리를 통합하는 단일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제공하며,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줄이고 서버와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해 준다. 또한 플러그 인 모듈인 Insight Control Environment를 위한 핵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영비를 감소시킨다.

HP SIM 5.1은 HP의 ‘Unified Infrastructure Management(통합 인프라 관리)’의 핵심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HP의 AI(Adaptive Infrastructure) 포트폴리오를 이끄는 중심축이다. AI 포트폴리오는 변화 속도를 높이고 비용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시킴으로써 기업들이 IT 운영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HP ESS사업부 총괄 김광선 상무는 “HP SIM은 오늘날 업계의 표준 관리 툴로써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아태지역은 물론이고 북미, 유럽 등지의 고객들이 이미 SIM를 통해 IT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면서, “국내 시장의 경우, SIM의 한글화가 한국 내 SIM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HP는 자원 관리 소프트웨어의 한국어 버전을 발표한 최초의 회사이다. SIM 5.1은 고객의 전체 서버와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한 관리를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소프트웨어 툴로써, 전체적인 관리비용 절감, 장애 관리 및 성장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HP SIM 5.1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최상의 인프라 관리 툴을 제공하겠다는 HP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오늘날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확장성 높은 서버 및 스토리지 인프라 관리 툴로써, HP SIM은 고객들이 Windows, Linux, HP-UX 운영체제가 실행되는 물리적 및 가상 IT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장애 관리 및 이벤트 처리 자동화 등을 지원한다.

SIM 5.1의 주요 기능들은 유지보수 및 서비스 계약 등을 자동으로 관리해 주어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며, 아울러 더욱 강화된 보안과 사용 편의성,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의 연계 부문을 포함하고 있다.

HP 후원으로 리서치 기관인 IDC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1)에 따르면, SIM은 고객이 데이터센터 운영비를 최대 34%까지 절감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한다. 이 조사를 통해 HP SIM 고객들은 사용자 100명을 기준으로 3년간 최대 35,000달러(약 3천 3백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음이 밝혀졌는데, 이는 3분의 1 이상의 비용 절감과 468%의 ROI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IT 조직들은 HP SIM을 통해 서버 대 운영자 비율을 절반으로 줄이고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무려 77% 이상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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