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로봇랜드 유치 전용사이트 개설
대전시가 로봇랜드 유치를 위한 전국 온라인 홍보를 위해 전용 사이트(http://www.robotpark.or.kr/)를 개설하고 대전시의 로봇랜드 사업소개와 함께 대전유치 국민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이번 전용사이트는 네이버, 네이트, 야후, 파란, 누구니 동 포탈사이트 검색창에 ‘로봇랜드’를 입력하면 첫 줄에 스폰서 링크되도록 해 로봇랜드에 관심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는 또, 전국민 서명운동과 함께 ‘공란을 채워라’ 이벤트를 마련해 ‘로봇랜드는 [ ]다’를 통해 로봇랜드에 대한 관심유발과 함께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는 이번 로봇랜드 유치를 대전의 미래를 건다는 각오로 경쟁에 나서고 있다며 로봇랜드 조성사업을 대전이 반드시 유치해 지역경제발전의 발판으로 삼으로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달 25일 엑스포과학공원을 로봇랜드 조성 대상지역으로 정하고 오는 2012년까지 국비, 지방비, 민자를 포함해 모두 9100억여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서를 산업자원부에 제출하고 활발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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