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 아카데미”는 ‘07.08~12월까지 상인을 대상으로 상인의식 개혁, 최신 마케팅방법, 고객서비스, 머천다이징, 우수점포 및 시장 견학 현장학습 등 5~6개분야로 나누어 유통관련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인데, 재래시장 상인들 대부분이 생업에 바빠 교육을 제대로 받을 기회가 없는 점을 감안하여 상인들의 실정에 맞게 시장내에 교육장을 설치하거나, 시장인근 주민자치센터 등을 활용하여 상인들이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교육시간 및 교육일정 등도 상인들이 결정하도록하여 영세한 시장상인들이 최대한 생업을 유지하면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상인아카데미’를 운영할 위탁교육업체를 8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①재래시장 및 유통관련기관 교육실적이 있는 교육전문기관으로 ②서울시에 사업장의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별첨1]의 자격기준에 해당하는 법인으로, 제안서는 서울시 생활경제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생활경제과(☏6321-403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인 아카데미’를 통한 상인교육 신청은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2조에 의한 서울시에 소재한 재래시장(인정·등록시장), 상점가 및 시장활성화 구역으로서 ①상인회, ②상점가진흥조합, ③사업협동조합, ④법인, ⑤시장관리자 중 어느 하나의 사업주체를 보유한 시장으로 구청장 추천서를 첨부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07.8.10까지 서울시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비가림 아케이드 설치, 화장실 및 주차장 개선·신설, 간판정비, 진입로 정비 등 재래시장의 노후한 환경 개선사업 경영현대화 지원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07.7월에는 “재래시장 창의공모 사업” 실시하여 4개 사업을 선정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서울시는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우수 재래시장 Hi-Market을 선정 집중지원하여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성공모델로 육성하고, 서울시 상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서울시 재래시장 공동상품권 발행등을 통한 재래시장을 지역경제의 지킴이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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