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후진양성을 위해 용퇴한 윤호정 보건복지여성국장, 조성배 건설도시방재국장의 명예퇴직, 공로연수, 국외훈련 등으로 인한 본부·국장급, 부단체장에 대한 일부 직위에 대하여 8. 3字로 소폭 인사를 단행 하였다.

◊ 총 19명(승진3, 전보10, 국외훈련1, 연구기관 파견1, 공로연수4)

이번 인사의 특징은 연공서열 위주의 장기근속 순위에서 승진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업무능력과 일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하고 성과를 내지 않는 공무원은 인사에서 배제하는 한편, 근무실적이 우수한 자에 대하여는 과감한 발탁을 실시하였다.

또한, 우수 여성공무원의 국장 발탁으로 여성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켰으며 시군 부단체장 교류는 시군 부단체장의 경우 현장중심의 행정지원체제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도와 시군간 교류확대로 협력강화 및 상생발전을 위해 인사권자인 시장 군수와 협의 조정을 거쳐 현장대처 능력이 우수한 道출신 간부급을 부단체장으로 전보 하였다.

열심히 일하는 풍토조성과 후진양성을 위하여 정년퇴직 1년이내 인자를 대상으로 공로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제 공무원은『가만히 앉아서 때가되면 승진』을 한다는 편향된 사고는 불식하고 어떻게 하면 도민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는『코뿔소』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면서 이번 인사도 지난번과 같이 지금까지 이어져온 비효율적인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관행을 과감히 타파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능력과 일』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하였다며 이번 인사로 역동적인 도정 추진에 더욱 더 가속도를 더할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공무원의 보직은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업무능력 위주의 혁신적인 과감한 인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자치행정과 과장 이재근 053-950-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