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난 7. 27일 에는 민선4기 도정의 목표와 방향에 동의해 주고 함께 갈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4,100여명동료공직자에게 보낸 e-mail을 통해 ‘지난 1년간 추진한 성과에 대하여 노고를 치하하면서 이 모든 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부패를 뿌리째 뽑아내고,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경북을 만들어 도민들로부터 ‘경상북도의 공직자는 깨끗해서 믿을 수 있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부패척결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담은 서한문을 이례적으로 전 공직자에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한 ‘반부패 청렴대책’으로는‘전 직원 청렴서약서 징구’와 ‘공직자 비위근절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 전 기관에 시달하여 반부패 시책을 강력히 추진할 의지를 표현한 바 있으며, 유흥주점 등에서 법인카드 사용을 전면 제한하는 ‘클린 법인카드제’를 도내 80개 전 기관에 대하여 실시하고, 또한 민원처리 즉시 민원인과 1:1 전화모니터링 실시 및 도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하여 우편 설문조사를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7.13. ~ 7.20.까지 도내 재난위험시설 78개소와 자연재해위험지구 75개 지구에 대하여 5개반 23명의 확인반을 편성하여 관리실태와 위험요소, 우기대비 사전조치 사항 등의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앞으로, 하계 휴가철을 맞아 휴가 분위기에 편승해 해이해 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특히 여름철 각종 재해 사전대비를 위해 8월 한 달간에 걸쳐 ‘특별 공직감찰 활동’을 실시키로 했으며, 아울러, 직무관련자에 대한 금품 수수 여부, 예산의 사적사용 등 공무원행동강령 이행실태와 민원처리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첨렴 경북’을 향해서 그 동안의 강력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07년도 자체 청렴도 측정결과 지난해 보다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바, 모든 직원들이 『같은 생각』으로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전국 최상위의 ‘청렴 경북’을 건설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감사관실 담당자 이도형 053-950-2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