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교사 사칭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대한민국 대표 코믹 배우 임창정이 ‘교사’ 사칭 사건에 휘말려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강원도 청솔리 한 분교에서 삼청교육대 출신의 ‘교사’로 위장 취업해, 분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버젓이 수업을 진행했던 것. 하지만 진실은 이렇다. 바로 8월 15일(수)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만남의 광장>에서 임창정이 엉뚱하고 대책없는 골칫덩이 ‘공영탄’역을 맡아 열연한 것. 그가 분한 ‘영탄’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 평생의 꿈인 남자. 선생님이 되기 위해 상경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삼청교육대’에 들어가게 되고, 주변 상황으로 인해 자의 반, 타의 반 선생님이 된 것이다.
이 같은 충격적이지만 재미있는 소식을 광고로 접한 사람들은 호기심을 보이며 온라인상에서 <만남의 광장>을 검색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 같은 무가지 광고가 나간 후, 무려 약 200개의 검색 순위가 순식간에 뛰어오르며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입증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위대한 유산>, <1번가의 기적> 등 수 많은 작품을 흥행시키며 수많은 관객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던 임창정은 이번 <만남의 광장>에서 특유의 순발력과 뻔뻔한 표정으로 예측 불가능한 최고의 웃음을 선사할 채비를 하고 있다.
박진희, 세상을 뜨겁게 달군 그녀의 후!끈! 스캔들의 진실은?!
드라마 <쩐의 전쟁>에서 브라운관의 히로인으로 떠오르며 스타덤에 오른 배우 박진희가 스캔들에 휘말렸다. 평소 스캔들의 ‘스’자도 노출하지 않았던 그녀이기에 이번 스캔들은 세간의 관심을 얻으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박진희씨의 스캔들 상대가 바로 그녀의 형부라는 점.
이 도발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은 바로 영화 <만남의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희가 강원도 청솔리 마을의 최고 미인으로 인정받기를 원하는, 하지만 까칠하지만 화끈한 성격의 마을 처녀 ‘선미’역을 맡아 열연한 것이 잘못 오인된 것. 숲 속 깊은 곳에서 형부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밀회라고 생각한 ‘영탄’에 의해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게 된다.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오해를 어떻게 해소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박진희는 <만남의 광장>에서 뻔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그녀가 지니고 있는 모든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이다.
대한민국 코믹지존들이 총출동해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는 <만남의 광장>은 평화로운 청솔리 마을에 부임한 수상한 짝퉁 선생님 공영탄(임창정 분)과 엉뚱한 마을 주민들 사이에 벌어지는 ‘잘못된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낸 코미디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웃음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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