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판타지는 잊어라...‘스타더스트’ 명장면 공개
<스타더스트> 무엇이 다른가?
새로운 판타지 영상으로 승부한다!
<해리포터><반지의 제왕>에 이어 영국산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타더스트>. 하지만 이 영화는 기존 판타지 영화들의 조금은 어둡고 육중한 느낌과는 달리 신선하고 화려한 영상을 끊임없이 선보이며 2007년 판타지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신비함과 황홀함의 결정체! 지금까지의 판타지를 잊어라!
<스타더스트>는 캄캄한 밤하늘, 신비의 별이 마법의 영토에 떨어지고 그 별이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하면서 시작된다. 눈부신 빛의 폭발과 함께 나타난 금발의 여인의 등장은 이 작품이 기존 판타지의 거칠고 투박한 느낌과는 확연히 다름을 보여준다.
영화의 제목인 ‘스타더스트(Stardust)’는 ‘별의 먼지’라는 사전적 의미 외에도 ‘사랑에 빠진 사람이 느끼는 황홀함’이란 의미. 영화 속 숨막히는 추적과 모험이 계속될수록 관객이 느끼는 신비함과 황홀함도 절정에 다다른다.
둘째, 배우들의 색다른 변신! 할리우드 톱 스타들의 이유 있는 변신을 선보인다!
영원한 젊음을 되찾으려는 마녀를 연기한 미셸 파이퍼의 열연 또한 빛난다. 20대에서 400살까지, 수백 년을 넘나드는 사악한 마녀를 연기한 그녀는 순식간에 얼굴과 몸 전체가 빠르게 늙어가는, 섬뜩할 정도로 리얼한 모습을 5시간이 넘는 특수 분장을 통해 선사한다. 매튜 본 감독은 “보통의 여배우라면 꺼릴 수 있는 역할을 당당히 선택한 미셸 파이퍼는 그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알아보는 영리한 안목을 지녔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또한 전설적인 배우 ‘로버트 드니로’의 등장 역시 놀라움 중 하나! 영화 후반, 지금껏 어느 작품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정말 그가 연기 한 것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놀라운 장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셋째, 현실과 사후 세계를 넘나드는 판타지! 마법의 영토 ‘스톰홀드’의 환상적인 증후들!
마법의 세계 ‘스톰홀드’ 왕국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란 없다. 죽는 그 순간의 모습으로 유령이 되어 나타나는 왕자들은 <스타더스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상적인 세계관의 결정체이다. 주인공의 주변을 맴돌며 코믹한 대사와 예상치 못한 행동들로 때론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사건의 중계자 역할을 하기도 하는 그들은 정교한 특수분장과 절묘한 CG로 탄생한 명 캐릭터들이다.
넷째, 신기할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의 마법! 테마파크 보다 신기한 영화 속 숨은 장치들!
스톰홀드 왕국에 들어서는 순간, 신비로운 동화책이 펼쳐지듯 아름다운 판타지의 세계 숨쉴 틈 없이 펼쳐진다.
‘우리에 갇힌 작은 코끼리’, ‘새가 되어버린 인간’, ‘순식간에 저택으로 변하는 마차’, ‘하늘을 나는 해적선’ 등 현실과 상상, 동화와 마법이 어우러진 판타지 <스타더스트>는 보는 내내 환상의 세계에 빠진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스타더스트>는 진정한 사랑을 얻으려는 청년, 불멸의 아름다움을 되찾으려는 마녀, 절대적인 권력을 쟁취하려는 세 왕자, 그리고 정체불명의 해적 캡틴까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신비의 별을 둘러싼 거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8월 15일 개봉해 기존 판타지 영화가 보여주지 못했던 신비롭고 매혹적인 영상미와 유쾌한 웃음으로 올 여름 놀라운 판타지의 세계를 열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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