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나항공(대표:姜柱安)이 여름방학을 맞아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4박 5일동안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미국 현지 교사 출신의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하는 이번 캠프에는 총 105명의 임직원 자녀들이 참가하며, 딱딱한 영어 교육 대신 졸업파티나 스포츠 활동 등 미국 학교생활 체험을 통해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부모님이 다니는 직장에 대한 자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시아나 소개 및 견학, 비상탈출훈련 체험 등을 실시하고, 캠프 참가자들의 향후 진로 및 적성분석을 위한 인적성 검사, 마술 및 풍선 아트 배우기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사내 복지 제도 확대의 일환으로 실시한 아시아나 항공 임직원 자녀 영어캠프는 지난 2006년에 57명이 참가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였는데, 참가 신청자가 200명 가까이 몰려 정원을 당초 70명에서 105명으로 증원하는 등 사내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아시아나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겨울방학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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