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그동안 박정화 기업유치담당사무관외 34명으로 구성된 도, 시·군 기업유치 전담 T/F팀을 구성, 수도권 위주의 기업유치에서 전국기업(신도시조성 지역까지 포함)을 대상으로 확대했고, 경기 시흥, 안산 소재 시화·반월공단 기업들의 연차별 이전계획을 전수조사 하여 기업유치 자료로 활용하였으며 전·후방 파급효과가 큰 母기업을 우선 유치하고 협력업체들이 자진 이전토록 하는 등 올코트 프레싱 전략을 펼쳤다.
또한 협동화(전문)단지 등에 5~20여개의 집단화된 기업을 묶어 유치하는 등 공격적인 전방위 기업유치 전략이 연간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하는데 주 요인이었던 것으로 파악 되었다고 말했다.
박한규 충남도 경제통상실장은 “현재의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연말까지 삼성 LCD, 현대제철, 현대·기아자동차 등 연관 산업 및 협력업체들의 종업원 50인 이상 우량기업들을 중점유치 타깃으로 설정 추진하고, TV, 라디오 등, 전국공중파와 수도권전철, KTX 등 국내기간망을 이용한 기업유치홍보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기업유치활동을 벌여 민선4기 4년간 국내기업유치 목표 1,000개(민선4기 출범 이후 현재 845개)를 연말(민선4기 출범 1년6월내)까지 달성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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