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사과, 수박, 인삼 등 3개 과정으로 편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충북농업기술대학은 현재까지 총 14회 실시하였는데 정규 등록하여 수강 신청한 계획인원 1,108명에 비해 21%나 초과된 1,342명이 참석하여 매회 계획 인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와같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속에 교육참석율이 높은 이유는 농축산물수입 개방화 시대를 맞이해 농업인교육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수요자인 농업인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의 변화에 있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원에서는 농과계대학, 농업관련기관, 농업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지역농업교육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개설 과정을 비롯해 과정별 교육 방법, 강사선정 등 모든 과정을 각계 전문가와 교육대상자인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장소도 품목별 주산단지에서 실시해 이론교육은 물론 사안별로 필요에 따라 현장교육도 즉시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8월 2일(17:00~)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사과반 교육에도 등록된 수강생 80명외에 20여명이 더 참석할 것이 예상되어 교육교재도 계획인원보다 20%정도 초과 제작했다.
한편, 충북농업기술대학은 금년도 사과과정 80명, 수박과정 80명, 인삼과정 76명 등 3개 과정이 편성되어 총 236명의 농업인이 등록 운영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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