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마쉬베프 대표는 “저는 코레일에서 관료적 사고방식이 아닌 기업가 중심의 사고로 강한 혁신의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고도의 기술력과 전문적 지식으로 무장한 코레일의 업무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동안 프로젝트를 위해 지원하고 수고한 코레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KTGCV는 1994년 6월에 체결된 코아계약에 따라, 국내 고속철도사업과 관련해 KTX차량, 신호, 전차선 등을 납품하는 대표법인(콘소시엄)이다. KTX콘소시엄은 프랑스 알스톰社와 국내 로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마쉬베프는 콘소시엄 대표로서 지난 2002년부터 5년간 한국에 체류하면서 선진 고속철도의 전문기술을 전하는 기술자문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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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차량팀장 양인철 042-609-3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