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2,738가구를 대상으로 각종 공공요금을 감면한다.

대전시는 주민세비과세를 비롯해 T.V수신료, 주민등록표 열람 수수료,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 면제, 상·하수도, 종량제폐기물 수수료, 유선·이동·인터넷 등의 복지전화, 전화기본요금, 전기요금 감면 등 8개부문에 결쳐 공공요금 및 세금을 대폭 감면 적용한다며,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는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공공요금 감면은 TV수신료 월 2,500원에서 급수공사 시설분담금 최고 113만1,000원까지 지원하며 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신청, 전세자금 대출,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 신용회복지원제도, 개인파산·회생 소송구조 제도 등도 함께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제도의 이해 부족과 신청 능력이 없는 수급자들이 더 많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안내할 방침”이라며 “기초생활수급 시민들도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각종 복지지원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복지정책과(042-600-2512)나 각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또는 동사무소,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최현숙 042-600-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