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문화재청 혁신우수사례 발표대회
장롱 속 보존, 관에 의한 보존 등 기존 문화재행정의 패러다임이 비공개문화재의 개방, 민관협력체계의 구축 등으로 꾸준히 변화하는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주요 혁신성과를 한자리에 펼쳐놓아 각 부문에 자극을 주고 더 나은 행정을 위한 벤치마킹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 자리에서는 미래의 문화유산 향유층을 만들어가는 ‘문화유산 방문교육’, ‘기업의 사회공헌분야로 정착되어 가는 ’1문화재1지킴이(기업부문), 전국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지방순회 정책워크숍 및 업무협약’,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성과를 거둔 “세계유산 등재 전략화 및 세계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16개의 행정혁신 사례들이 각 담당자에 의해 발표된다.
그 외 발표되는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 북악산 전면개방 및 자율관람 실시(사적과)
◇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 체계 개선(사적과)
◇ 문화재 및 주변 토지규제정보 한눈에 본다(고도보존과)
◇ 매장문화재 지리정보활용체계 구축(발굴조사과)
◇ 문화재 보존상담 온라인 고객지원 서비스 체제 확립(국립문화재연구소)
◇ 해양문화유산 홍보를 위한 꿈의 항해 "이동박물관"(해양유물전시관)
◇ 수중문화재 조사 활성화를 통한 대국민 인식 향상(해양유물전시관)
◇ ‘과학의 문’ 개방 및 국립서울과학관과 공동관람 실시(창경궁사무소)
◇ 정관헌 개방을 뛰어넘어 새로운 문화가치 창조와 국민참여 증진(덕수궁사무소)
◇ 개인종합평가시스템 구축 및 성과관리시스템 고도화(성과감사담당관실)
◇ 문화재 행정기록의 지식자원화 및 기록관리시스템 구축(기록정보담당관실)
◇ 문화재전자행정을 통한 협업기관간 소통(기록정보담당관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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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혁신인사기획관실 042)481-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