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다음달 29일까지 가족문화센터 도서관의 운영시간이 연장된다고 밝혔다.

가족문화센터는 여름방학과 여름철 휴가를 맞아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조성과 학습공간을 제공을 위해 평일 15시에서 17시, 토요일은 13시에서 15시까지 이용시간을 각각 2시간 연장하게 된다.

이번 도서관 시간 연장에 따라 그동안 이용이 어려웠던 직장인과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이 크게 늘게 될 전망이어서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족문화센터 도서관은 현재 4,250권의 다양한 종류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독서문화보급을 위해 인터넷으로 전자책을 빌려 볼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다 (전자도서는 ebook.uimc.or.kr접속을 통해 인터넷으로 전자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도서관 개방시간 연장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분석하여 도서관 및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시간을 조절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책읽기 문화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가족문화센터 도서관은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족문화센터 (☎269-6372~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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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문지은 052-220-7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