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주말여행은 경북도가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개발한 전략적 관광상품으로 관광객을 모객하여 52주(1년) 동안 23개시군의 관광명소를 방문하는 테마관광상품이다.
경북주말여행의 상반기 성과로는 총22회 1000여명의 수도권 관광객이 참여하였으며 청도와인터널, 예천금당실마을 등 도내 여러 곳에 산재한 잠재 관광자원의 상품화를 유도하였고 시군별 방문의 해 자체행사인 “시군주간행사”에 맞추어 병행 실시함으로써 관광객들의 스토리텔링(Story-telling)유도와 매회 일간신문에 게재로 홍보효과 극대화를 추구하였다.
또한 매회차별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높은 재참석 의향을 보여 의미와 흥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우수한 관광 상품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경북주말여행의 하반기 추진방향은 1박 2일 코스를 기본으로 하반기(21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국내테마여행 전문여행사를 새롭게 선정, 상반기 운영성과를 토대로 보다 시장성 높은 코스를 선정하여 운영함으로써 사업 효과의 극대화를 추구 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주말 1박 2일 일정을 근간으로 하되 수시 기획 상품을 출시하여 참여도 향상과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황에 따라 일부코스 변경하는 등 수요자 지향적인 코스운영으로 효율성을 높이기로 하였다.
세부운영계획으로는 국내테마여행 전문여행사들로 구성된『국내여행사연합회』(http:// www.kitaa.or.kr)주관으로 8월~12월까지 5개월간 총 30회 2,4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첫 회는 오는 8.4(토) 영덕, 영양, 상주 지역을 여행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 성수기인 8월 둘째주까지 무박코스 운영으로 야간 여행을 선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며 다양한 체험관광과 지역축제 등을 연계한 코스운영으로 관광객의 편의와 적시성을 높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상반기보다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본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경북도에서는 도내 우수관광자원의 테마별 브랜드화와 관광상품화라는 당초 사업목적 달성과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대형온라인 포털사 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일간신문의 정기적 기사화와 여행 작가, 언론인 등의 참여 지원으로 관광객 유치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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