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 경기본부(본부장 문기곤)가 오는 8월9일(목),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뉴프린스 호텔에서 현판식 및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지난 5월, 환실련 중앙회로부터 설립인가와 본부장임명을 받은 경기본부는 환실련 임원 및 회원과 이상득 국회부의장, 임해규 국회의원, 국제로터리 3690지구 김창원 전 총재, 서울대 안중호 교수 등 정/관계인사, 환경전문지 관계자 약 150명이 초대하여 앞으로의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환실련 경기본부는 도심지 및 하천에 오물투기 등의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하고 상대적으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소년/소녀가장이나 독거노인들을 파악하여 그들의 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욱이 개발제한구역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주민과 자치단체와의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주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개발제한구역의 훼손 및 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관리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것이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지역의 환경개선 활동에 참여한다는 것은 투철한 봉사정신이 있지 않으면 하기 힘든 일이다. 또 자신의 시간을 쪼개고 물질적, 육체적인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더욱 뜻있고 값진 일이 될 것이다. 본부장을 중심으로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모범적인 환실련의 본부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격려하였다.

문기곤 경기본부장은“지역의 환경보전과 생활환경개선, 친환경적 지역사회 이미지성립 등 총체적 조화를 통해, 지역의‘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환실련의 각 본부 및 지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지역민의 활동 창구를 더욱 확대시켜 지역민이 이끌어 가는 시민단체로,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환경단체로 거듭나 “맑은 물, 맑은 공기, 깨끗한 환경”을 실현시키길 바란다.

환경실천연합회 개요
환경실천연합회는 환경부 법인설립 제228호, 등록 제53호로 인가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 보전해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환경 파괴·오염 행위 지도 점검, 환경 의식 고취, 실천 방안 홍보, 환경 정책 및 대안 제시 활동을 구호가 아닌 실천을 통해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 등의 지구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며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와 UNEP 집행이사를 취득해 국제 NGO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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