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걸 사장은 이 자리에서 선진 전력시장인 미국 전력사업 진출의지를 전달하고, GE의 발전기 기자재 공급능력과 한전의 발전소 건설·운영·보수 능력이 결합된 새로운 사업모델 공동추진을 제안하였음.
해외에 GE 설비가 공급된 발전소의 건설·운영·보수 사업 및 M&A 사업에 한전의 참여 방안을 협의하였음.
또한 GE가 공급한 가스터빈·복합화력 발전소 중 운영상 어려움이 있는 발전소에 대해 한전의 인수방안도 심도있게 논의하였음.
한전은 금번 GE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토대로 기존의 아시아·아프리카 중심에서 유럽과 미국 등 선진 전력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임.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연락처
한국전력 구미사업처 02-3456-5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