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베이직하우스 명동점이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통해 오는 8월 11일(토) 새롭게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리뉴얼을 단행한 베이직하우스 명동점은 향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쉽 매장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베이직하우스는 명동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대대적인 이벤트를 전개하고, 방문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은 ‘빨간 모자 채플린 찾기’ 이벤트를 개최, 명동 일대에서 빨간 모자를 쓴 채플린의 사진을 찍어 매장에 방문한 고객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채플린 티셔츠를 증정한다. 채플린 찾기 이벤트는 베이직하우스의 F/W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채플린 라인을 대표 플래그샵을 통해서 미리 선보이는 행사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주말 양일간은 13시에서 19시까지 매시간 구매고객 선착순 30명에게 캐리커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명동점에서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오가닉 양말 또는 돗자리 (오가닉 양말 2,000개, 돗자리 1,000개 선착순)를 증정하며, 이와는 별도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명에게 데오드란트 제품을, 아동복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다트 세트 5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구매고객뿐만 아니라 방문만 한 고객에게도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채플린 티셔츠 쿠폰을 출력해 명동점을 방문한 고객 450명에게는 채플린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하며, 고객카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10명에게 의류상품권을 증정한다.

베이직하우스의 조환수 상무는 “리뉴얼을 거친 베이직하우스 명동점은 대표적인 플래그쉽 매장으로,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서 트렌드를 주도하는 베이직하우스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대대적인 이벤트와 함께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채플린 라인을 미리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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