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쌀 수출은 ‘서천 미감쾌청’에 이어 충남에서 두 번째로 수출하는 쌀로써 기름진 청정 간척농지에서 ‘뜸부기와 함께 자란쌀’ 20톤(미국 LA지역/미국 삼진글로벌)을 선적(8. 9)한다.
이번에 수출되는 뜸부기와 함께 자란쌀은 9월중에 미국 LA 후레쉬 마트에서 이완구 지사가 직접 이끄는 해외시장 개척활동에서 대대적인 홍보·판촉활동과 뜸부기쌀로 직접 만든 우리 고유의 전통떡 시음행사도 펼칠 계획이다.
충남지역의 쌀 수출은 한·미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품질과 안전성면에서 우수성이 인정되어 수출되는 점을 감안할 때 만성적으로 겪는 쌀 공급 과잉문제를 해소해 주는 계기를 마련함에 있어 그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개방, 고유가, 환율하락, 원자재 값 상승 등 여건변화에 대응하여 쌀을 포함한 농수산물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 연말까지 미국과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3개국 등에 충남쌀 300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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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농업정책과 농수산물수출담당자 김현수 042-251-29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