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마침내 1차 대박이 터졌다. 화제의 중심, 궁금증의 산실이었던 <제니,주노>의 러브하우스 www.jj2005.com 이 공개된 1월 17일, 호기심에 목말랐던 네티즌들이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면서 홈페이지 역사의 새로운 기록들을 쏟아내기 시작한 것! <제니,주노>의 깊은 사랑만큼이나 다양하고, 재미난 최강의 러브하우스! 그러나 그들의 보금자리는 사랑방에 넘쳐나는 손님들의 논쟁으로 당분간 조용한 날이 없을 듯 하다.

최연소 부부의 최연소 걸작품을 공개하다
개장 1일 - 방문자수 7만! 게시판 글 400! 찬반 글 4,000! 홈페이지를 제작,관리하는 ‘카인드인포’ 관계자에 따르면 ‘유래가 없는 기록적 수치’라는 것. 무엇이 이토록 사람들을 열광케 하는가? 그 소재만큼이나 깜찍 당돌한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자. 가장 먼저 눈을 끄는 것은, <스타워즈>의 프롤로그를 패러디한 오프닝 장면! 웅장한 BGM을 타고 흐르는 인사글은 만만치 않은 영화의 내공을 자랑하는 듯 하다. 특히 이 번 <제니,주노> 홈페이지는 참여문화에 익숙한 신세대들의 취향에 부응해, 다양한 스페셜 코너를 마련, 기타 영화 홈페이지와 깊은 차별화를 약속한다. <당찬 엄마아빠되기!> <축하! 결혼준비하기> <무료 피자배달서비스> <무료 문자메시지> 등등, 구석구석에 네티즌들을 향한 무궁무진한 재미와 선물이 숨어 있으니 눈 크게 뜨고 여기저기 둘러볼 것!

지켜야 한다 vs 지키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선택은?
그러나 이 번 공개된 러브하우스엔 ‘깜찍 당돌 재미 + 1’의 요소가 있다는 것이 마케팅을 담당한 래핑보아 측의 주장이다. 바로 <논쟁! 응원하기> 코너를 마련해 <제니,주노>가 생명-아기를 지켜야 하는지, 지키지 말아야 하는지를 논점화 하고 있는 것! 하루 4000건 이상의 글이 쇄도하는 가운데, 현재 ‘생명-아기를 지켜야 한다’는 찬성 의견이 79%로 일반의 예상을 뒤엎고 우세한 상황으로 참가자들의 논란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한편 김호준 감독은 “바로 그러한 점이 단순히 즐기는 로맨틱 코미디의 영역을 넘어, 사람들의 선입견을 허물고 관객과 커뮤니케이션해 보고 싶은 지점”이라고 밝히고 있다. 관객의 선택이 무엇이건, 영화 <제니,주노>가 2005년 상반기 최대 화제작일 될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예측불허!의 재미에 깜짝 놀랄 감동. 더하여 순도 깊은 논쟁의 요소까지 선사할 <제니, 주노>는 2월 18일, 깜찍한 비밀 고백과 함께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연락처

래핑보아 545-3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