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적인 UCC 사이트 판도라TV (대표 김경익, www.pandora.tv)가 제2차 남북 정상회담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개최하기로 남북간 합의가 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늘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 생중계를 통해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판도라TV는 청와대 측의 요청으로 금일 개최 합의 발표 내용을 긴급 생중계하게 되었으며, 네티즌들에게 발 빠르게 속보를 알렸다.

판도라TV 관계자는 ‘메인페이지에 올라온 기자회견 영상을 시청하려는 네티즌들로 인해 순식간에 트래픽이 마비 위기가 올 정도로 엄청난 관심을 모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생중계의 채팅 창을 통해 두 번째 정상회담 성사에 대한 다양한 감회를 표현했다.

'인우아빠'님 "통일이 될 것 같아요, 자주 만나다 보면 서로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겠지요" ‘유더베스트’ 님 “통일에 한발 더 다가서는 걸까요?”‘Blele’ 님 “국민적 참여도 정말 잘 됐으면 좋겠네요~많은 국민들이 참여해서 남북정상회담이 잘 이루어졌음 해요”라며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 ‘불법방송’ 님 “어서 통일 되야 평양냉면 먹어 볼 수 있을텐데..” 하는 재치 있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이 밖에도 라이브 방송 채팅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여행자유화, 수출입, 남북 인터넷 자유화 등에 같은 민감한 이슈에 대해 스스로 의제를 내놓기도 하며 활발한 참여율을 보여주었다.

한편, 이 같은 긴급 이슈를 UCC사이트 등 인터넷 환경을 적극 활용한 청와대측의 변화된 홍보방식도 눈길을 끌었다. 청와대 측은 매일 오후2시 “청와대브리핑” 프로그램을 판도라TV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고 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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