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라북도에는 1995년부터 2007.6.30일 현재까지 귀농 및 귀촌 가구는 1,329가구가 이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1,329가구 중 수도권에서 728가구, 기타지역에서 601가구가 이주하였으며, 이중 986가구는 영농 목적으로 귀농하였으며 343가구는 전원생활 및 건강치료 등으로 귀촌한 것이며, 특히 2004년 이후 전원생활 및 건강치료차 귀농하는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귀농·귀촌자들의 애로 사항으로 가장 많이 호소한 사항은 정착자금지원 및 교육프로그램 부재로 나타나 이에 따른 해결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전라북도 농산당국은 정착자금 지원은 조례 개정중에 있는 농수산물유통기금의 활용을 적극 검토하고, 귀농·귀촌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도 농민교육원에 강좌를 개설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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