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에딘버러 주민들, “수많은 공연중에 이번 음악회를 보게된 것은 최고의 행운”
이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치체스터 시편송을 비롯해, 세계각국에서 찾아온 관객들이 선호하는 세계민요와 한국의 전통 재래시장의 풍경을 창작화한 이건용의 메밀묵사려를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힘찬 박수를 받았다.
오르간 주자 팀라잉 레일리, 하피스트 브라이언 루이스 (런던 심포니 수석), 타악주자 캐빈 클라크(대전시향의 수석주자)가 함께한 레너드 번스타인의 치체스터 시편송에선 한국합창의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관중들을 매료시켰다.
공연장을 찾은 질리안 피블즈(영국. 변호사)는 "전율을 느끼게하는 너무나 감동적인 음악이었다. 에딘버러 주민으로 수많은 공연중에서 이번 음악회를 보게된 것은 최고의 행운이었다"고 감상평을 하기도 하였다.
이번 공연엔 에딘버러 현주민과 페스티벌을 찾은 각국의 관광객 등이 함께 하여 대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개요
대전을 알리는 세계의 문화사절단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노래의 날개를 달고 하늘로 향한 무한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노래하는 천상의 목소리로, 대전을 알리는 세계의 문화사절단으로, 최고의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는 매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dcy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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