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2일까지 BEXCO에서 개최되는 제6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역량결집과 비즈니스 교류 확대의 장이 되고 있는 제6차 세계한상대회에는 재외동포 및 국내기업인 등 약 3,000여명의 참가가 예상되어 외국어 가능자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우수한 인재들의 참여와 관심이 요청된다.

자원봉사자 모집은 부산시,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제6차세계한상대회 홈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이 공지되어 있으며, 부산시 거주자 중 대인관계가 원활하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자를 대상으로 하며 영어, 중국어, 일어 가능자 및 국제행사 유경험자를 우대할 방침이며, 활동분야는 학술, 등록, 영접, 전시, 현장 사무국, VIP룸 등 대회진행 전 분야이다.

자원봉사를 원하는 신청자는 자원봉사신청서1부와 자기소개서, 기타 증빙 서류(관련분야 자격증 사본, 어학증명서 등)를 한상대회 본부사무국으로 9월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이 메일 접수 soohyun@winnersmind.co.kr)

제6차 세계한상대회는 ‘도약하는 韓商! 모국은 당신과 함께 합니다.’(Rising Hansang! Together with Korea)라는 슬로건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3일간 열리게 되며 40여개국 재외동포 기업인과 국내 기업인 등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역대 최대규모 한민족 행사로

대회기간 중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식품, 섬유, IT, 부동산, 투자 등 동포경제인과 해당분야 국내기업들과의 만남을 통해 해외시장 정보교류 및 수출 활성화를 모색하고 온라인 1:1미팅게시판이나 현장 매칭을 통해 적절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검색, 상담 스케줄을 정해 대회기간 동안 실질적 투자 및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구체적인 상품 및 브로셔 등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 경제인들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관련 산업분야 간 정보교환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산업분야별 전시회도 개최된다.

이외에도 재외동포기업인과 국내기업인과의 친선교류행사, 각종 포럼, 세미나, 해외인턴취업 설명회, 업종별 단체 비즈니스 미팅, 리딩 CEO초청 강연, 투자유치 설명회, 기업 IR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부산을 국제도시로 널리 알리고 수출진흥, 투자유치, 해외취업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류전형을 통한 자원봉사자 합격자는 9월27일 개별통지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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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통상협력팀 김용빈 051-888-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