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휴식공간 곳곳 숲속문고 운영
대전시는 지난달 ‘책 읽는 도시 대전’ 운동의 일환으로 개장한 장태산휴양림 숲속문고가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하반기중 시민공원과 타 휴양림 등으로 숲속문고를 확대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하반기부터 현재 장동산림욕장, 장태산자연휴양림 숲속문고에 더해 보문산 공원, 만인산자연휴양림, 상소동산림욕장은 오는 10월까지, 성북동산림욕장은 내년 상반기중 개장하는 등 4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처를 중심으로 간이문고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문화조성 및 책 읽는 분위기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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