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환경부에서는 지난 4월26일 실시한 "먹는물 공동시설 우수관리사례 발표회"에서 전주시에서 『자외선살균기』를 설치, 운영관리 하여 수질개선 된 내용이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전국적으로 전파토록 지시되어 현재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는 실정이며 또한 전주시에서는 매월 2회에 걸쳐 약수터 주변의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하여 청소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게시판에 게첨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금번 7월6일~7월25일까지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도내 약수터 수질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검사기준 47개 항목에 대하여 전주시 관리 3개 약수터(좁은목, 완산칠봉, 학수암)는 모두 적합 한 것으로 판명되고 약수터 주위환경도 청결수준으로 조사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철저하게 관리하여 시민건강에 많은 기여를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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