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의 대표적인 시민 휴식터인 전주동물원에서 지난 6.20일부터 개장시간을 1시간 연장 운영함에 따라 저녁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특이사항은 맹금류인 독수리가 죽은 동물 사체를 먹고사는 특성을 이용하여 토종닭을 합사로 맹금류와 온순한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 관람, 병아리가 알에서 태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부화 체험장을 방학을 이용한 어린이 교육 합습장으로 관람여건 조성, 기린지 주변에 수련동산 12종 25개 조성과 파라솔탁자를 7개를 조성하여 주변의 숲과 호수가 의 풍경분위기로 새로운 피서지를 연출케 한다.

또한 저녁 6시 이 후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아이를 데리고 입장하는 가족들, 혹은 연인들에게 부담 없는 쉼터로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인근에 건지산, 체련공원, 덕진 공원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산책코스로서 최적지다.

전주동물원의 개장시간 연장은 8.31일까지이다. 올 여름 더위에 지친 가족들의 손을 잡고 전주동물원을 향해보자. 새와 매미소리를 들으며 무성한 나무 숲길, 꽃길을 걷다보면 오감을 만족시켜 생활의 활력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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