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맞춰 예금금리를 연 0.10 ~ 0.20%p 인상하고, 8월 16일부터 적용 할 예정이다.

<예금상품별 금리인상 내용>

국민수퍼정기예금의「영업점장 승인금리」를 계약기간별로 연 0.10%p 인상하여
· 3개월제는 최고 연4.65%에서 연4.75%,
· 6개월제는 최고 연4.75%에서 연4.85%,
· 1년제는 최고 연4.90%에서 연5.00%로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주택청약예금에 대해서도 연 0.15%p를 인상한다.

또한 MMDA도 개인·법인 모두에 대해 각각 연 0.20%p를 인상한다.

한편, 이번 금리인상으로 WINE세대를 위해 지난 7월 2일에 출시한 "WINE정기예금" 금리도 연 0.10%p 인상하여, 연 0.8%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경우 최대 연 5.80%까지 지급받게 된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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