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지난해 연말부터 끌어온 동명~부계간 도로 4차로 확·포장공사에 대한 기획예산처 타당성재검증 결과, 원안대로 4차로 확장이 결정되어 매년 SOC사업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SOC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낙후된 경북내륙지방 개발을 촉진하게 된다.

그간 4차로 확장을 위해 경상북도지사(김관용)는 기획예산처를 직접 방문하여 관계관들을 설득하였으며, 행정, 정무부지사는 물론 업무담당자들이 기획예산처, KDI, 타당성재검증기관 등 관계기관에 지속적인 방문설득과 자료제출로 이루어진 성과이다.

본 도로가 개설되면 팔공산도립공원 통과시보다 거리단축 7㎞(21.3㎞→14.3㎞), 시간단축 24분(36분→12분)으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리 및 연료비 절감 등 교통혁신이 예상되며 또한, 그간 팔공산도립공원을 통과시 선형불량과 겨울철 빙판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주민들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되며 영천~상주간 민자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와 연계교통망 구축으로 사통팔달의 교통체계가 형성되어 군위, 의성, 안동, 청송 등 경북중북부 내륙의 개발이 촉진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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