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대통령)는 청소년 및 일반 대중들이 인류문명에 핵심적인 역할을 주도한 과학기술 사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학교양서 『과학이 세상을 바꾼다』를 발간하였다

동 사업은 과학기술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각 분야 전문가 37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기획부터 집필, 윤문, 출간 등의 일련의 과정이 10개월(‘06.11~’07.8)에 걸쳐 추진되었다.

동 과학교양서는 고대 야금술에서 현대의 생명공학까지 인류발전에 큰 획을 그은 사건에 담겨 있는 과학기술 이야기를 내용으로, 특정 과학기술의 전문성과 우수성보다는 정치, 경제 등 인류사회 전반에 미친 영향을 포괄적으로 고찰하여 통합과학교양서로의 면모를 구비하였다는 점에 특색이 있다.

이번 과학교양서는 통합논술 기본서로 활용됨으로써 청소년의 지식 축적 및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여 우수 청소년의 과학기술계 진출을 촉진시키고, 일반 국민에게는 인류 변화의 중심에 과학기술이 있음을 이해시키고, 그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과기자문회의에서는 동 책자를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는 만화, 애니메이션(동영상) 제작을 추진하고, 판매 수익금으로 전국 산간벽지 학교/도서관에 교양서를 배포함으로써 초·중등학생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pa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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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초기술팀 이대희 팀장, 이의미 주무관 02-756-3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