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터비아’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일촌?
엿보는 재미가 있다! 나의 일촌을 엿보라!
8월 8일, <디스터비아>의 미니홈피, 즉 대한민국 온라인 ‘디스터비아’가 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니홈피의 특징은 수상한 일촌들이 가득한 ‘웹 디스터비아’를 구현, 영화의 모티브인 ‘엿보기’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오히려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디스터비아>의 주연 샤이아 라보프는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은 누구나 훔쳐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피플’ 매거진을 읽든 ‘마이 스페이스’(MySpace: 미국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든 근본적으로는 남의 이야기를 엿보는 리얼리티 쇼를 즐긴다는 점에서 다를 게 없다. 관음증은 본능적인 것이다.” 미국 청소년들의 메인 커뮤니티 사이트가 마이 스페이스(www.myspace.com) 라면, 대한민국에는 싸이월드가 대표적. 이에, <디스터비아>는 남녀노소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아온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이색적인 공간을 마련했다. 90일간의 가택연금으로 100발자국 밖으로는 나갈 수 없게 된 케일의 유일한 즐거움 ‘24시간 창밖 리얼리티 쇼’가 대한민국 네티즌들을 통해 미니홈피에서도 생중계되는 것! 대한민국의 샤이아 라보프들이 전하는 수상한 일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미니홈피를 방문하자!
수상한 일촌들 다 모여라!
<디스터비아> 미니홈피, 100배 즐기기!
현재 미니홈피에서는 <디스터비아>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키워드로 이루어진 이벤트가 진행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100FEET’, ‘커피&도너츠’, ‘이웃공포’ 등이 바로 그것. ‘100feet 그녀(그)’ 는 평소 엿보고 싶은 그녀(그)의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일촌들의 애인 또는 만나고 싶은 배우 사진들이 연일 업데이트되고 있다. ‘커피&도너츠’ 는 영화 속 케일과 친구들이 이웃을 엿볼 때 등장하는 잠복근무의 필수품. 현재, 여름 방학을 맞은 네티즌들의 기나긴 밤을 달래줄 다양한 간식을 소개하는 코너가 마련되었다. 이 중, 단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영화 속 케일, 대한민국의 샤이아 라보프가 되어보는 재미가 충만한 ‘이웃공포’ 이벤트. ‘우리 이웃, 이럴 때 수상하다’라는 제목으로 내 일촌의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 일촌을 제보하는 이벤트. 자신의 개성과 취향대로 미니홈피를 꾸민 네티즌들의 일상이 대한민국의 샤이아 라보프들에 의해 속속 생중계되고 있다.
케일의 방을 재현한 영화 공식 홈페이지와 더불어, 영화 속 ‘디스터비아’를 웹에 그대로 구현한 미니홈피는 네티즌들의 짜릿한 공감을 얻으며 평온한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는 오는 8월 30일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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