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난 8월 7일 개최된 물가분과위원회에서 상수도사용 요금 15% 인상(안)이 통과됨에 따라 오는 9월 개회되는 제162회 임시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낮은 요금수준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설확충과 수질개선을 위한 투자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수도요금 15% 인상을 추진 중에 있다.

상수도요금 15% 인상(안)은 대구광역시 지역경제협의회 조례의 규정에 의거 지난 8월 7일 개최된 대구시물가분과 위원회를 통과 하였으며, 오는 9월에 개회되는 제162회 임시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상수도요금 인상은 최종적으로 시의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인상률과 인상시기가 확정되며,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제출된 (안)대로 의결된다면 오는 12월납기분부터 인상된 요금이 고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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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경영팀장 장태옥 053-670-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