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최고 방송 산업 간행물인 메디언 블루틴(Medien Bulletin)이 발표한 특별 보고서는 EMEA 지역의HD 지원 OB 밴과 각 밴에서 선택 및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현대 기술에 대해 240 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설명한다. 광대한 이 지역에서 총 416 대의 OB 차량이 현재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중 104대가 HD 방송 차량으로 전환되었거나 특별히 HD 방송을 다루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러한 104대 HD 지원 OB 차량 중에서 94 퍼센트가 텍트로닉스를 정밀 HD 테스트 및 측정 장비 공급업자로 선택하는 등 텍트로닉스가 여타의 테스트 및 측정 장비 업체를 확실히 제치고 확실한 주 공급업체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에벤 젠킨스, 텍트로닉스 비디오 테스트 담당 비즈니스 이사는, “메디언 블루틴의 조사 결과를 통해 텍트로닉스가 확실한 테스트 및 측정 분야 리더로 검증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세계 비디오 전송 에코시스템 서비스 공급업자들은 수 십년 간 텍트로닉스 제품을 이용해 왔다. HD 라는 새로운 시대에도 공급업자들이 지속적으로 텍트로닉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본사의 기술력과 그 기술력을 구현한 본사의 우수한 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텍트로닉스는 유럽의 최대 텔레비전 설비 공급업체 알파캠(Alfacam)이 2004년 유럽 대륙의 첫 HD 전용 방송국 “유로(Euro)1080”을 출범하면서 텍트로닉스의 멀티 포맷, 멀티 표준의 파형 모니터, 파형 래스터라이저 및 신호 발생기로 신규 HD OB 트럭과 스튜디오 설비를 갖추기로 결정한 이후 유럽 HD 물결의 선봉에 서게 되었다.
한국텍트로닉스 개요
텍트로닉스는 통신, 컴퓨터, 반도체, 소비자 전자 제품 산업에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계측기 공급 업체로서, 1946년 오실로스코프를 시작으로 로직 애널라이저, 신호발생기, 스펙트럼 분석기, 각종 통신 및 비디오 테스트 장비 계측 장비를 비롯해, 1000 여종의 모든 산업용 계측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RF, 직렬 버스,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등을 다루는 고객들이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고 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측정,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텍트로닉스는 미국 오리건 주 비버튼에 본사를 두고 21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텍트로닉스는 서울 삼성동에 사무실을, 전국에 공식 대리점을 운영 중이다. 텍트로닉스의 제품과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tek.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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