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쓰나미 피해 구호성금 기탁
이건은 지난 3일부터 이건산업, 이건창호시스템, 이건리빙, 이건인테리어 등 4개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모금 활동을 벌여 왔다.
이건 박영주 회장은 “국제적 재난 극복을 위한 구호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하면서 “직원들의 정성이 지진과 해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남아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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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과장 2007-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