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사방댐사업 추진으로 재해예방과 피해의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올해 산지사방 5ha 2억7,000만원, 예방사방 2ha 1억6,200만원, 야계사방 3km 5억7,300만원, 사방댐 27개소 67억8,700만원, 댐준설 3개소 2,100만원, 산림유역 6개소 47억8백만원 등 사방사업으로 모두 6개사업 125억2,100만원을 투입하여 추진중이다.

사방사업은 산사태 발생시 토사 등의 하류이동을 막고 급류의 속도를 완하 시켜주는 역할로 하류의 농경지, 가옥 등 예상되는 피해를 최소화 하는 지대한 효과를 보고 있다.

하류의 제방축조나 하천공사도 물론 중요하다 하겠으나 피해발생의 단초를 제공하는 산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더욱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도는 강조하고 있다.

이제 산림은 목재생산 본래의 목적뿐만이 아니라 다량의 水源을 품어 안아 재해예방 녹색댐으로의 역할은 물론, 등산인구의 점증, 정신보건휴양 공간 제공과 신선한 공기정화 등 국민건강 파수꾼으로의 공익적 가치를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산림내 조림, 육림도 중요하다 하겠으나 더불어 산사태방지 등 ‘砂防事業’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하다고 도 관계자는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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