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 2일부터 7. 31까지 1개월여 동안 대한민국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시조 포함)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1,120명 1,906편이 응모되어 태극기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 주었다.
응모된 작품은 김년균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권위있는 중견작가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도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5편, 장려상 6편 등 총 14편이 최종 입상작으로 선정 되었다.
- 영예의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꺼지지 않는 붉은 혼불”로 태극기를 상징화한 시(詩)를 출품한 전북 임실군 오수초등학교 교사 김주연씨의 ‘태극기’가 수상
- 최우수상에는 법무부 영등포구치소에 교회사로 재직중인 노희석씨의 「태극기 앞에서」 등 2편이 선정
- 우수상에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에 거주하는 박은지씨의 「태극」 등 5편이 선정
- 이 밖에 이번 공모전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496명 687편)하여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태극기 사랑 고취를 위해 청소년 작품중 우수작에 대해 한국문인협회 장려상 6편을 추가로 선정 하였다.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9월 초순경에 개최할 예정이며,영예의 대상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00만원을, 최우수상에는 행정자치부장관상과 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과 상금 각 50만원을, 우수상에는 행정자치부장관상과 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과 상금 각 30만원 등 시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사랑 및 나라사랑 애국심 고취를 위해 추가로 우수작 6편을 선발하여 장려상(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도 수여한다.
행정자치부는 앞으로 우리의 국기인 태극기에 대한 사랑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태극기 사랑 글짓기 공모전”을 더욱 더 알차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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