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한국 명소에 뜬 미스터 빈 사진 네티즌 화제
민속촌, 인사동, 광화문, 남대문 등
네티즌, 미스터 빈에게 한국의 동양적 미와 문화 체험을 가장 추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이 사진들의 한국 명소는 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처럼 미스터 빈이 휴가차 한국에 왔을 경우, 빈이 꼭 가야할 대표 장소들이다. 민속촌은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 정보 제공과 체험을 할 수 있어 미스터 빈에게 한국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 유발, 인사동은 한국의 문화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공간으로 외국인들에게 빠뜨릴 수 없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남대문은 국보 제1호로써 나라의 대표 보물로 기품 있고 견고한 숭례문을 미스터 빈에게 보여주며 우리나라의 보물을 자랑하고 싶은 네티즌의 마음을 담아낸 듯하다.
월드컵 거리 응원으로 외국인들에게 알려진 광화문은 축구의 종가 영국에서 온 미스터 빈에게 월드컵 시즌에 붉은 악마로 뒤덮이는 광화문 거리를 소개시켜주며 한국인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투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네티즌은 미스터 빈에게 명소 구경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 나라의 직접적인 문화체험도 원한다. 한강에서 자전거 타며 여유 있는 시간 보내기, 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떡볶이, 순대, 튀김 등 먹어보기, 많은 볼거리와 사람들로 넘쳐나는 동대문의 밤거리 다녀보기 등 한국에서만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특징적인 것들을 경험하도록 하게해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미스터 빈을 기다린다!!
“미스터빈 진짜 한국 왔으면 좋겠다~!!!”
합성사진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미스터 빈에 대한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 반응도 각기 다르다. 대부분은 사진을 보며 ‘미스터빈 진짜 한국 왔으면 좋겠다~!!!_( ryu_sia)’, ‘빈 아저씨~ 한쿡에 놀러오세요_(zazuzoa)’, ‘추억의 빈아저씨 ㅋㅋ방가방가_(제로)’등으로 미스터 빈을 반기거나 정말 한국에 왔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그리고 ‘미스터 빈~ 한국으로 오셔서 저랑 같이 휴가 보내요~!_(파랑)’, ‘나는 아저씨랑 해외여행 원츄!ㅋㅋㅋㅋ_(kkibluelove)’ 등 미스터 빈과 함께 여행을 떠나길 원하거나 ‘빈 아저씨 언제봐도 넘 웃기고 완전 귀엽다!! 완귀남^^_(wittysun)’, ‘미스터빈 너무 웃겨~_( lkh6987)’등 미스터 빈에 대한 애정공세를 펼치기도 했다.
미스터 빈의 가상 한국방문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일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디 워>의 뒤를 이어 영화검색순위 2위에 올라 네티즌의 관심이 지대함을 증명했다.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수입 배급_ UPI 코리아 / 감독_ 스티브 밴디락 / 주연_ 로완 앳킨슨)는 미스터 빈이 칸느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가족 코미디로 오늘 8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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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02-736-6617